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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MBC배] 건국대 제압한 성균관대, 결선 진출 유력.

来源:ag亚游开户   发布时间:2019-06-24   点击量:228

[점프볼=상주/임종호 기자] 성균관대가 2승 1패로 결선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성균관대는 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서 열리는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건국대와의 A조 경기서 더블-더블을 기록한 이윤수(16점 15리바운드)와 박준은(14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활약으로 80-66으로 승리, 결선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해졌다. A조 고려대와 동국대의 경기가 남아있지만, 동국대가 대승을 거두지 않는 이상 성균관대의 조 2위는 확실해졌다.건국대는 이용우(20점 3점슛 4개)와 서현석(17점 12리바운드)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노렸으나 승부처 고비를 넘지 못하며 패배를 떠안았다.양준우의 3점슛으로 경기 시작을 알린 성균관대는 조은후, 이윤기의 득점이 더해지며 11-2로 먼저 앞서나갔다. 4개의 외곽포와 이윤수의 활약이 어우러진 성균관대는 19-16으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그러자 건국대는 서현석과 이용우를 앞세워 쫓아갔다. 서현석은 정확한 슈팅으로, 이용우는 상대 수비를 헤집고 다니며 득점을 만들었다. 이들은 1쿼터에만 12점을 합작, 팀 공격을 이끌었다. 2쿼터 5분여가 지난 시점까지 주춤했던 양 팀의 야투가 쿼터 중반부터 재가동됐다. 성균관대는 착실히 득점을 적립했다. 이윤수는 전반에만 10점 9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이재우와 이윤기는 외곽에서 힘을 보탰다. 임기웅의 알토란같은 활약까지 더해진 성균관대가 38-25로 리드를 지키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건국대는 서현석이 고군분투했다. 서현석은 페인트 존 내에서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전반에만 13점을 올렸다. 그러나 자유투가 갈 길 바쁜 건국대의 발목을 잡았다. 전반에 얻어낸 14개의 자유투 중 단 4개만이 림을 가르며 끌려갔다.3쿼터 들어 건국대의 맹추격이 시작됐다. 수비 강도를 높이며 상대 공격을 잘 틀어막았고, 전태현의 잇따른 외곽포 두 방과 이용우의 연속 득점으로 단숨에 1점차(38-39)까지 격차를 좁혔다. 이어진 공격에서 건국대는 서현석, 이용우의 슈팅이 림을 깨끗하게 가르며 역전(43-39)에 성공했다. 잠시 득점 회로가 정체됐던 성균관대가 쿼터 막판 다시 힘을 냈다. 박준은, 조은후가 득점에 가세했고, 양준우의 한 방에 힘입어 51-49로 빼앗긴 리드를 되찾아왔다. 하지만 건국대의 기세를 쉽게 막아서지는 못했다. 건국대는 이용우가 3쿼터에만 3점슛 3개 포함 11점을 몰아치며 분위기를 올렸다.4쿼터 경기 양상은 접전으로 흘러갔다. 3쿼터 무득점에 그쳤던 이윤수가 존재감을 뽐내며 한숨 돌린 성균관대는 쿼터 중반 이후 흐름을 완벽히 가져왔다. 이윤기, 박준은, 양준우 등이 고루 활약하며 승리를 확신했다.건국대는 4쿼터 5분 53초를 남기고 나온 U파울이 뼈아팠다. 주현우가 상대 공격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파울을 범했고, 그대로 승기를 내주며 3패로 이번 대회를 매듭지었다.*남대 1부 A조*(2승1패) 성균관대 80(19-16, 16-12, 16-21, 29-17)66 건국대 (3패)성균관대이윤수 16점 15리바운드 2어시스트박준은 14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3점슛 2개이윤기 13점 2리바운드  건국대이용우 20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3점슛 4개서현석 17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전태현 11점 2리바운드#사진_한필상 기자    2018-07-15   임종호(whdgh1992@hanmail.net)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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